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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) 제22회 안사연 정기산행-모락산

               - (2005. 8. 16. 발용(군) 제공)

 

일시 : 2005년 8월 14일(日)

장소 : 모락산(의왕시 오전동)

참석자 : (무순, 존칭생략)

            상석(在항) 윤만(會항) 발용(내외, 會항) 은회, 태우, 김행순.

            항용(植항, 뒤풀이 참여)

 

모락산 : 높이는 385m이다. 산 전체가 바위로 되어 있다. 특히 북쪽 사면은 절벽으로 절경을 이루며, 정상 남서쪽 능선은 아기자기한 암릉을 이루고 있다. 주능선 전망대에 올라서면 서쪽으로 의왕시와 안양시가 넓게 펼쳐지고 그 너머로 수리산과 관악산이 가깝게 보인다. 북동쪽으로는 청계산과 백운저수지가 눈에 들어온다.

 

 

▲ 모락산 등산 진입로

 

 

 ▲ 무궁화 숲길을 지나고...

 

 

 ▲ 내일은 광복 60주년이 되는 날.

 

 

 ▲ 매미(?)소리 청아하고....

 

 

 ▲ 정상을 앞에 두고 5분간 휴식.

 

 

▲ 모락산에서 바라본 관악산 모습.

 

 

 ▲ 윤만(會항)

 

 

▲ 상석(在항)

 

 

 ▲ 행순(幸順)

 

 

 ▲ 은회

 

 

 ▲ 태우

 

 

 ▲ 휘날리는 태극기는♩~♪~♬ (정상)

 

 

 ▲ 모락산 정상에 서서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▲ 하산길...하산길에 서운관정공 묘역 참배가 즉석에서 결정되었다.

 

 

 

 ▲ 위험한 여정...고속도로를 지나고...

 

 

▲ 장령공 휘 장, 서운관정공 휘 수(綏) 단소.

 

 

 ▲ 장령공 휘 장, 서운관정공 휘 수(綏) 단소.

 

 

▲ 유연재 휘 희수(希壽) 묘소

 

 

 ▲ 유연재 휘 희수(希壽) 묘비- 글씨는 아드님이신 동고공 휘 노(魯)께서 쓰셨다.

 

 

 ▲ 묘소 뒤쪽이 이번 장맛비로 흘러 내렸다.

 

 

 ▲ 동고공 휘 노(魯) 묘소

 

 

 ▲ 광곡재실

 

 

 

 ▲ 불경스럽게도 월담을 하여 안으로 들어갔다.  

 

 

 

 ▲ 뒤풀이에 참석한 항용종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