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성경(金成景)  (생몰년 미상)--(정)

      

 호(號)는 삼림(三林). 정의공(휘 哲)의 후손. 1373년(공민왕22)에 진사가 되고, 그 후 중랑장(中郞將)·관군백호병마절도사(管軍百戶兵馬節度使)등을 역임. 통정(通政)에 이르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