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남(金壽男) 1547년(명종2)∼1605년(선조28)--(안)

       

 자(字)는 인보(仁甫), 안렴사공(휘 사렴)의 9세손으로 휘 공석의 손. 1574년(선조7) 무과(武科)에 급제, 함경도병마절도사(咸鏡道兵馬節 度使)를 거쳐 병조판서(兵曹判書)에 추증되었다. 묘소는 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귀백리 둔턱골에 있고 시제는 음력 10월 1일이다.

 

 <묘소 사진> (2004. 7. 13. 발용(군) 제공)

 

 

 

 

 

 

▲   휘 수남(壽男) 묘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