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:서신에 답장 올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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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김항용 작성일01-02-27 03:00 조회2,716회 댓글0건본문
안녕하십니까?
즉시 답장 올리지 못했음을 사과 드립니다.
우선 해박한 역사 지식과 지혜로 아직도 많은 부분 어설프기만한 불초인을 찾아 주시고, 잘못을 지적하여 바로 잡아 주셔서 너무도 감사 합니다.
상서공(尙書公-諱 孝印) 할아버지의 필적 유물에 대한 기록은 1)안동김씨 대동보, 2)기타 파보, 3)<한국서화인명사서>(예술춘추사.1974년 刊) 등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.
필적 유물이 남아 있는 곳은 주회 종친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내용과 같습니다. 그런데 홈페이지의 사진인 월남사지 <홍진국사비>는 <진각국사비>(추정)를 잘못 기록한 오기입니다. 즉시 바로 잡아 놓았습니다.
본 홈페이지의 <안동김씨 소개>의 <역사적 인물소개란>에 기재 되어있는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.
1)사진의 <보경사 원진국사비>는 1993년 8월 제가 직접 탐방하여 촬영한 것이고, 2)전남 강진의 <월남사지 진각국사비>는 1994년. 1월 15일 탐방하여 월남사지 옆에 있는 비석을 확인하려고 탁본을 뜨면서(실패함) 찍은 사진입니다. 그것이 확실히 진각국사비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나 당시에는 그런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.
그리고 저의 불민으로 인해 아직 <영암 도갑사>의 유물과, 순천 송광사의 <진각국사탑비>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기회가 오면 곧 탐방을 하려 합니다.
문영공(文英公-諱 恂)의 필적 유물에 관해서는, 상기문헌(<한국서화인명사서>. 37P)에 "대구 八公山의 桐華寺에 弘眞國師 탑비를 書하였다"고 되어 있어 지난 1993년 8월 1일, 현지에 가서 확인해 보았습니다. 그런데 경내의 <동화사 부도군>및 <도화동 석조부도> 등을 샅샅이 조사했으나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. 더욱 정밀조사를 해야겠습니다. 필요하시면 관련 사진(경내의 부도군)을 보내드리겠습니다.
여러 잘못된 점을 바로 가르쳐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. 늘 관심을 갖고 지도 편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금년 여름 중 영암의 도갑사와 순천의 송광사를 탐방하려 합니다. 이때 함께 동행하셨으면 합니다.
또 연락 드리겠습니다. 안녕히 계십시오.
즉시 답장 올리지 못했음을 사과 드립니다.
우선 해박한 역사 지식과 지혜로 아직도 많은 부분 어설프기만한 불초인을 찾아 주시고, 잘못을 지적하여 바로 잡아 주셔서 너무도 감사 합니다.
상서공(尙書公-諱 孝印) 할아버지의 필적 유물에 대한 기록은 1)안동김씨 대동보, 2)기타 파보, 3)<한국서화인명사서>(예술춘추사.1974년 刊) 등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.
필적 유물이 남아 있는 곳은 주회 종친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내용과 같습니다. 그런데 홈페이지의 사진인 월남사지 <홍진국사비>는 <진각국사비>(추정)를 잘못 기록한 오기입니다. 즉시 바로 잡아 놓았습니다.
본 홈페이지의 <안동김씨 소개>의 <역사적 인물소개란>에 기재 되어있는 내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.
1)사진의 <보경사 원진국사비>는 1993년 8월 제가 직접 탐방하여 촬영한 것이고, 2)전남 강진의 <월남사지 진각국사비>는 1994년. 1월 15일 탐방하여 월남사지 옆에 있는 비석을 확인하려고 탁본을 뜨면서(실패함) 찍은 사진입니다. 그것이 확실히 진각국사비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나 당시에는 그런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.
그리고 저의 불민으로 인해 아직 <영암 도갑사>의 유물과, 순천 송광사의 <진각국사탑비>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기회가 오면 곧 탐방을 하려 합니다.
문영공(文英公-諱 恂)의 필적 유물에 관해서는, 상기문헌(<한국서화인명사서>. 37P)에 "대구 八公山의 桐華寺에 弘眞國師 탑비를 書하였다"고 되어 있어 지난 1993년 8월 1일, 현지에 가서 확인해 보았습니다. 그런데 경내의 <동화사 부도군>및 <도화동 석조부도> 등을 샅샅이 조사했으나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. 더욱 정밀조사를 해야겠습니다. 필요하시면 관련 사진(경내의 부도군)을 보내드리겠습니다.
여러 잘못된 점을 바로 가르쳐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. 늘 관심을 갖고 지도 편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금년 여름 중 영암의 도갑사와 순천의 송광사를 탐방하려 합니다. 이때 함께 동행하셨으면 합니다.
또 연락 드리겠습니다. 안녕히 계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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