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:과찬의 말씀에 머리숙여 답장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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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김항용 작성일01-02-21 01:26 조회3,044회 댓글0건본문
안녕하셨습니까?
전화로만 인사 말씀을 여쭈고 난 뒤, 찾아 뵙고 인사 올린다고 했습니다만, 저의 불민과 경솔로 인해 그만 결례를 범하고 말았습니다.
다시 이곳에서 이렇게 글월을 받으니 참으로 기쁘고, 감사한 마음 이를 데 없습니다.
그런데 부끄럽게도 너무도 크신 과찬의 말씀을 주시어 정말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. 평소 엄히 가르쳐 주신 아버님의 뜻과 남응 대부님을 비롯한 여러 종친 어르신들의 지도를 받아 제작해 본 것에 불과합니다. 아직도 많은 부분을 고치고 다듬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. 앞으로 자주 많은 질책을 부탁드립니다.
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뵈올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.
김항용 拜上
전화로만 인사 말씀을 여쭈고 난 뒤, 찾아 뵙고 인사 올린다고 했습니다만, 저의 불민과 경솔로 인해 그만 결례를 범하고 말았습니다.
다시 이곳에서 이렇게 글월을 받으니 참으로 기쁘고, 감사한 마음 이를 데 없습니다.
그런데 부끄럽게도 너무도 크신 과찬의 말씀을 주시어 정말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. 평소 엄히 가르쳐 주신 아버님의 뜻과 남응 대부님을 비롯한 여러 종친 어르신들의 지도를 받아 제작해 본 것에 불과합니다. 아직도 많은 부분을 고치고 다듬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. 앞으로 자주 많은 질책을 부탁드립니다.
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뵈올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.
김항용 拜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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