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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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묘소 2) 취묵당 <취묵당> (백곡공께서 시문을 짓고 욾던 곳. 충북 괴산읍 능촌리 괴강 옆)
3)각종 문헌
<상기 백곡집 十의 맨 끝에 실려 있는 독수기>
<국역 백곡집. 2006. 1. 20. 신범식 선생이 절구 부분만 번역한 것> (2006. 3. 항용(제) 제공) (같은 내용으로 문화원 간(좌). 파미르 간(우) 2권으로 나왔다)
<국역 백곡집 내부-용호>
<친필--백곡유묵 내부> (2005. 7. 4. 항용(제) 제공)
<종남수언>(국립도서관 소장)
<상기 백곡필체 해자 해석문> * 이 백곡 초서 병풍의 해독 및 해석은 李錫浩 문학박사가 하셨습니다. 지난 1985년 원본 소장자이신 백곡 11대손 김규택님이 상기 병풍의 영인본을 제작하면서 함께 부본으로 해석문을 만드셨습니다. 그 해석문(1985. 9. 金奎澤 제작) 자료를 소개하겠습니다.
<백곡(휘 득신) 친필> 1. 본 문필은 백곡할아버지로부터 11대손인 김규택에 이르기까지 대대손손 전하여 오는 백곡 선조의 친필입니다.
2. 본인은 증조부(휘 學浩), 조부(휘 相益), 선친(휘 瑞應)을 생전에 모셨고, 자식(丁鏞), 손자(龍康)을 거느리고 있으며, 후손에게 본 文筆을 귀중하게 보존하겠습니다.
3. 본 문필은 초서에다 낙관(落款) 기명(記名)을 하지 않으신 선조의 意思로 말미암아 후손이 알아 살피지 못할가 염려되어 9대손 金相益(通政大夫 秘密書司 承原任 奎章閣 典製官)할아버님께서 낙관을 새로 새겨 찍으시어 받들어 온 것이라고 선친으로부터 전해 들었음을 부언합니다.
4. 선조의 글을 장롱 속에 묻어 전달하느니보다는 해자(解字) 해석(解釋)하여 후손에게 널리 전수하도록 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 아래 본인은 옵셑 인쇄를 하여 안동김씨 대종회와 대종손댁에 각 1벌씩 보내서 보관케 하는 바입니다.
5. 제 3항의 낙관은 현재 본인의 사종제(四從弟)인 김규헌(金奎獻)이 보관중에 있습니다.
6. 복사 재발행에 있어서는 유명한 학자들의 교시(교시)를 받들어 해득(解得) 번역하였습니다.
*1차 해자 해석 : 한습재(漢習齋) 我山 柳熙敦 선생 * 2차 해자 해석 : 운강 李昌燮 선생 가. 有名 筆績圖鑑, 성균관대학교 필적도감, 동아대학교 필적도감, 각 책 발행, 해자 해석자 각 位에 이창섭임을 확인하였음 나. 論評에 있어 "내 5-6천 首筆을 보았으나 명필 중의 으뜸가는 명필이라 평하였음. * 3차 완전 해자 국역은 문학박사 이석호(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중국문학과 교수, 텔레비젼 명심보감 해설 담당)가 맡아 주셨음. 가.
4) 교지
<교지> (후손 김인응, 김태준 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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