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
|
1745∼ ? 자는 필옥(必玉). 응징(應徵)의 손자이다. 고조이래 4세를 계승하는 효우일가(孝友一家)에 태어나 부친의 병환에 손가락을 자른 것이 4번에 이르니 열 손가락 가운데 성한 것이 없고 전후 9년 거상(居喪)에 피눈물로 두눈이 시력을 잃을 지경이 되었다 한다.
|
(목록 제목을 선택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.)
22. 김시훈 |
23. 김시열 |
24. 김시양 |
|||
26. 김약,김기 |
27. 김 소 |
28. 김 번 |
29. 김 경 |
30. 김 휘 |
|
30-1.김 호 |
31. 김득신 |
||||
61. 김용응 |
|
1745∼ ? 자는 필옥(必玉). 응징(應徵)의 손자이다. 고조이래 4세를 계승하는 효우일가(孝友一家)에 태어나 부친의 병환에 손가락을 자른 것이 4번에 이르니 열 손가락 가운데 성한 것이 없고 전후 9년 거상(居喪)에 피눈물로 두눈이 시력을 잃을 지경이 되었다 한다.
|